DNAble은 KT와 협력해 자사의 볼류메트릭 캡처 워크플로우를 방송 파이프라인에 직접 통합한다고 5월 발표했다.
이번 협력으로 DNAble의 가상 IP는 실시간 방송 환경에서 즉시 합성·송출될 수 있으며, 별도의 후반 작업 없이 라이브 무대에 활용될 수 있다.
DNAble의 박지훈 CTO는 "방송에서의 실시간성은 가상 IP가 ‘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존재’로 정착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"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.
양사는 2026년 하반기 첫 공동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.
